주시은 아나운서, 왜 男아나운서 동료와 열애설까지?

2019-04-09 09:43:07

사진=SBS캡처
사진=SBS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동기인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불거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했다. 당시 주시은 아나운서와 이인권도 함께 했다.

DJ 김영철은 "'주시은, 이인권과 사내 연애 절대 안 해'라는 기사가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인권 아나운서는 "봤다. 평소에는 시은이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그런데 2주 전에 인사를 안 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더라. 왜 그랬나 했더니 이런 기사가 났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사내 연애는 절대 안 하는 게 철칙"이라며 철벽 방어를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말에 김영철은 "이인권 아나운서랑 사귀는 것 아닌가"라고 물었고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절대 아니다. 이인권 아나운서와는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공유와 이인권 아나운서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고민 없이 "공유. 공유“라고 소리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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