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흠은 노라조 이혁의 뒤를 이어 투입된 멤버로 중국에서 10년 동안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노라조 조빈의 눈에 들어 새로운 멤버로 영입된 원흠은 전 멤버 이혁의 닮은꼴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7년 조빈은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역시 노라조’라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샤우팅 보컬인 이혁이가 목소리로 음악을 이끌었으면, 원흠은 여러 음악에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편”이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원흠은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39살이다”라며 “중국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됐는데 다시 가고 싶은 이유가 음식 때문”이라며 동안 관리 비법으로 중화음식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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