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는 9명의 고등래퍼가 세미파이널 무대를 꾸몄다.
그 결과 강민수, 이진우, 이영지, 양승호, 서민규, 권영훈이 파이널 무대 진출자로 결정됐다.
특히 권영훈은 무대가 끝나기 20초 전, 투표 마감 고지가 뜨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손해를 본 상황이었다. 또한 권영훈은 5등을 차지한 참가자와의 점수 차이가 매우 근소했기에, 제작진이 다른 멘토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그에게도 최종 진출권을 부여했다.
김하온은 또 자퇴와 관련해 "내가 '고등래퍼' 나가서 많이 알려졌다. 자퇴를 했다고 말해 생각없이 자퇴하는 물결이 있나보다. 1등, 2등, 3등한 친구들이 다 자퇴를 했다. 그런 물결이 일어났나보더라. 우리는 분명한 목적의식, 뚜렷한 계획이 있어 자퇴한 거니까 자퇴를 하고 싶더라도 한 번 더 생각해보고 확실한 자기만의 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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