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케이는 최근 태국 치앙마이를 여행 중이었다. 그러던 중 케이케이는 숙소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다 사고를 당했고, 현재 몸을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케이 뿐만 아니라 수영장에서 다이빙 사고는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국내에서도 펜션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케이케이와 같이 사고를 당한 사례가 종종 있었다.
특히 지난 2016년 벌어진 두 건의 사고는 극명하게 비교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들 두 사람의 가족들은 각 펜션 주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는데, 재판 결과는 전혀 달랐다.
이에 실제로 케이케이가 묵었던 숙소의 수영장에 이 같은 경고표지가 있었는지가 주요 관심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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