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채널CGV에서 방영한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지난 2017년 개봉했으며, 당시 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소피아 부텔라, 에디 마산, 존 굿맨 등 내로라하는 배우진이 출연했다.
영화는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이중 스파이를 잡기 위해 투입된 ‘로레인’(샤를리즈 테론)의 미션 완수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관객들은 영화 ‘아토믹 블론드’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과 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앞서 샤를리즈 테론은 한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절대로 한 끼를 충분히 먹지 않는다. 조금씩 나눠 먹는 방법으로 식단을 조절했다”며 “양이 적고 간식도 포함한 6끼”라고 비법을 전수했다.
3~4시간 간격으로 조금씩 음식을 섭취하는 대신 탄수화물은 아침에만 먹는 다는 것. 여기에 부족한 영양분을 위해 비타민C를 먹는다고 식단을 공개했다.
한편, 영화 ‘아토믹 블론드’를 본 누리꾼들은 ‘영화의 분위기가 대단하다’,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인다’, ‘샤를리즈 테론 진짜 멋있게 나온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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