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성형 수술 의혹을 제기하는 한 네티즌에게 안검하수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안검하수 수술한 게 죄냐”는 구하라의 도전적인 말투에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먼저 화를 나게 한 것은 네티즌이라며 구하라를 옹호하기도 했다.
또 구하라의 안검하수 수술 고백의 말투는 원래 그의 시원시원한 성격 탓이라는 이들도 있었다. 실제로 구하라는 자신의 성형을 직접 고백할 정도로 솔직했다.
이어 "'코는 너무 높일 필요가 없으니 주사 한 대만 맞자'는 사장님의 제안에 주사를 맞았다"며 "'치아는 원래 사람이 제일 예뻐야 하는 부분이야'라고 해 교정을 했다"고 전했다.
또 2015년 출연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도 "보톡스나 근육 주사 같은 건 맞는다"며 "피부과 열심히 다니면서 리프팅도 한다"고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