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성우 정혁석, 박지윤 부부가 함께 출연해 솔직한 부부생활을 언급했다.
특히 두 사람은 일반 부부와 같이 갈등과 화해를 반복하며 더욱 끈끈한 부부의 정을 쌓아가고 있었다. ‘랜선라이프’에 출연했던 정형석은 "본인도 자연인과 같은 생활을 하시냐"는 물음에 "일단 저는 도시에 산다. 아파트 16층에 산다. 하지만 캠핑을 좋아한다. 아파트 배란다에 캠핑 용품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미혼으로 오해한 윤정수에게 "성우 박지윤과 결혼했고, 아이가 둘"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저는 오늘 입을 옷을 전날 골라놓는데 아침이 되면 마음이 바뀐다"고 웃으며 "아내 박지윤이 십몇 년 째 답답해한다. 박지윤 씨(아내) 미안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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