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 최수종은 하희라를 향한 애정 어린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따. 지난 1993년 결혼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종은 올해 만 57세로 최근 종영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하희라 역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나이를 잊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최수종은 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를 향한 진심을 고백한기도 했다.
그러면서 최수종은 “엄마로 며느리로 희생해온 하희라에게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며 “아내는 하늘이 준 가장 큰 선물”이라고 털어놔 연예계 대표 애처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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