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배우 조수향이 동료배우 박혁권과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이 있다.
특히 조수향은 올해 28살이고, 박혁권은 48살이어서 대중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 영향으로 현재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조수향의 이름이 오르며 그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박혁권과 조수향이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사생활을 잘 오픈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솔직하고 숨김 없는 성격이라 지인들에겐 교제 중인 사실을 자연스럽게 얘기했다"고 귀띔했다.
박혁권과 조수향은 스무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연기라는 공통분모가 있어 원동력으로 작용, 대화가 잘 통하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혁권은 소극장 '산울림' 단원으로 활동하다 2007년 '하얀거탑'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드림하이', '뿌리깊은 나무', '아내의 자격', '마의', '밀회', '프로듀사', '육룡이 나르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에 출연했다.
조수향은 2014년 영화 '들꽃'에 출연하며 데뷔했고 '눈길', '후아유-학교 2015', '역도요정 김복주', 영화 '소녀의 세계'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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