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맘스터치에서는 새롭게 언빌리버블 버거를 내놓았다. 언빌리버블 버거 역시 다양한 재료 덕에 ‘입찢버거’(입이 찢어질 정도로 두꺼운 버거)라는 별명이 따라 붙었다.
언빌리버블 버거 뿐 아니라 맘스터치의 대부분 햄버거에는 이 같은 별명이 붙어 있다. 그만큼 고객들에게 재료를 아낌없이 퍼준다는 이미지로 인식되어 있다. 이 것이 지금의 맘스터치로 성장할 수 있던 결정적인 비결이다.
이번 언빌리버블 버거는 가격 면에서 경쟁 업체의 대표 버거들의 평균 가격에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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