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sns 분노, 뭐라고 했기에

2019-03-27 19:11:30

사진 : 한예슬 SNS
사진 : 한예슬 SNS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한예슬 sns 분노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선상에 올랐다.

이는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것. 이에 한예슬 소속사 측은 SNS 분노 글이 별다른 의미를 둔 것은 아니라고 설명을 했다.

한예슬은 2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스란히 다 느끼자. 지독한 이 외로움, 지독한 이 고독, 지독한 이 상처, 지독한 이 분노, 지독한 이 패배감, 지독한 이 좌절감, 마주하기 힘든 내 못난 모습들"이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던 한예슬 이지만 이 분노가 표현된 게시물에는 댓글을 차단해뒀다. 이에 팬들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한예슬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확인해보니 별다른 일은 없고, '빅이슈' 촬영을 잘 이어가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으로 올린 글이라고 본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 파파라치 전문 매체 선데이통신의 편집장 지수현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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