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득남, 소감전해

2019-03-27 10:27:59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홍록기 득남 결혼 7년 만에 경사

-홍록기 득남, 건강하게 태어나 기뻐

사진 : 홍록기 제공
사진 : 홍록기 제공


홍록기 득남, 소감전해
홍록기 득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개그맨 겸 뮤지컬배우 홍록기가 결혼 7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한 것.

홍록기의 아내 김아린 씨는 지난 26일 저녁 8시 46분 서울의 한 병원에서 3.2kg의 건강한 아이를 낳으며 득남했다.

홍록기는 지난 2012년 11살 연하의 모델 김아린과 결혼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홍록기는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며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홍록기는 득남 후 소속사를 통해 "아들이 건강하게 태어나 너무 기쁘다. 아내도 건강하고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환하게 웃으며 출산 직후 아들과 아내 김아린과 함께 찍은 출산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록기는 득남한 아들 및 아내와 함께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그의 행복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