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춈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을 통해 “제가 회사에서 요청한 일도 안 하고 맨날 칼퇴하고 주말 출근해서 일 다하는 척 했다고 적혀있다”며 자신과 같은 직장에서 일한다는 누리꾼이 올린 글을 게재했다.
이어 글을 올린 누리꾼이 사실은 전혀 관련 없는 사람임을 알아냈다며 “익명에 가려져서 남들과 재미로 떠드는 본인들 인성도 좋아보지지 않는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춈미는 20, 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SNS스타로 직장, 결혼 등 평범한 주제로 대중들과 소통을 나눠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SNS 스타다,
이어 “그래서 늘 조심하려 하지만 그런 조심스러움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도 있어 요즘은 편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때문에 춈미의 사건이 더욱 이목을 끈 가운데 그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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