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릴오일, 출근길 뜨거운감자...피시오일보다 좋은점은?

유태훈 기자

2019-03-05 06:58:03

크릴오일 / 이미지출처 : 채널에이캡쳐
크릴오일 / 이미지출처 : 채널에이캡쳐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크릴오일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남극의 마술사로 불리기도 하는 크릴오일의 실제 주원료 어원도 ‘작은 물고기 치어’라는 krill에서 따왔을 정도로 작을 정도다.

실제로 청정 남극해 지역에 서식하는 krill은 무게가 불과 0.01~2g에 불과하지만 길이 8mm~6cm에 이르는 플랑크톤의 보고다.

특히 전문가들은 크릴오일이 뇌혈관 기름때 제거, 기능 보호 및 개선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을 녹이는 지방’이란 별명을 가질 정도지만 너무 많이 먹을 경우 혈액이 응고되지 않는 역효과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피시오일에 비해 오염도가 낮다고 알려져 더욱 찾는 이들이 많다.

이는 이것이 본래 맑고 깨끗한 해역에서 수확하며, 바닷속 먹이사슬의 최하단에 있기 때문에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사용한다.

그만큼 기타 피시오일에 비해 수질오염이나 수은, 플라스틱 등의 오염에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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