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한 방송에서 만년설딸기가 살짝 등장함에 따라 대중들의 무한 관심을 얻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전파를 타면서 보여진 만년설딸기는 오다가나 한번쯤은 볼법한 종으로 시중에서는 흔히 보지 못해 더욱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해당 종의 특징은 적색이 아닌 백색 혹은 연분홍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당도도 높아 인기가 있는 만큼 가격도 만만치 않다.
또 파인베리는 남미에서 딸기 품종을 상품화한 것으로 영국에서 처음으로 판매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열매의 크기가 작고 수확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일반적으로 조금 비싼 것이 단점이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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