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딸기, 이름만으론 생소하지만...오다가다 봤던 그것

김정후 기자

2019-02-07 22:33:15

출처 : 만년설딸기가 방송 속에 등장하면서 관심이 크다 / 엠비씨
출처 : 만년설딸기가 방송 속에 등장하면서 관심이 크다 / 엠비씨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7일 만년설딸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한 방송에서 만년설딸기가 살짝 등장함에 따라 대중들의 무한 관심을 얻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전파를 타면서 보여진 만년설딸기는 오다가나 한번쯤은 볼법한 종으로 시중에서는 흔히 보지 못해 더욱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해당 종의 특징은 적색이 아닌 백색 혹은 연분홍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당도도 높아 인기가 있는 만큼 가격도 만만치 않다.
더불어 이와 비슷한 파인베리도 있는데 파인애플과 유사한 향이 나는 것이 특징으로 파인애플과 베리가 합성돼 파인베리라 불린다.

또 파인베리는 남미에서 딸기 품종을 상품화한 것으로 영국에서 처음으로 판매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열매의 크기가 작고 수확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일반적으로 조금 비싼 것이 단점이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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