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양예원의 변호인측은 내일 양 씨에 대한 미확인 내용을 무분별하게 작성한 백여명을 무더기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양예원 측은 이번 건과 관련해 오랜시간 자료를 수집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선처여부도 관심이 모아진다.
일단 고소자에 대해서는 특정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 진행할 예정인데 향후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당시 그녀는 그간의 고통이 컸는지 말하는 중 당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일로 인해 하루하루가 망가지듯 날아간 듯 했다고도 했다.
더불어 이번 재판이 끝이 아니라 향후 자신에 대해 도를 넘은 글들로 일삼은 이들에게 대한 전쟁을 선포한 바도 있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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