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당국은 전날 경기 소재 한 지역에서 발생한 사상사건과 관련해 함박산으로 도주해 용의선상에 오른 이의 행방을 쫓고 있는 상황이다.
당국에 따르면 해당인물은 전날 경기 소재 한 건물에서 남자와 여자를 찌르고 함박산으로 도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단 현재 칼에 찔린 한 명이 현재 목숨을 잃은 상황이고 나머지 한 명도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알려진 바로는 일이 발생한 당시 인근 주민들이 크게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제보도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