윾튜브, 스스로 무덤 판 이유에 관심 집중...온라인 이틀째 '들썩들썩'

최지연 기자

2019-01-24 06:10:03

사진=윾튜브 YouTube
사진=윾튜브 YouTube
[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든 윾튜브 에게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틀째 포털 상단은 '윾튜브'라는 닉네임을 검색하는 사람들로 그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22일부터 23일까지 자신의 인생 스토리와 그 동안의 행적들에 대한 자기 반성을 보여주는 두 개의 영상을 게재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은 삽시간에 윾튜브에 대한 질타와 옹호여론이 맞붙으며 떠들썩한 설전이 펼쳐졌다.
보통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단어 선택과 생각들로 만들어진 과거 행적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대중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윾튜브는 최근 유튜브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여주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로 영상을 게재하며 대중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런 그가 도대체 '왜' 해당 영상을 올렸는지 스스로 무덤을 판 꼴이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한편, 온라인은 윾튜브를 지지하는 부류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는 부류로 크게 나뉘며 다양한 반응을 여전히 쏟아내고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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