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윾튜브는 22일 '나의 인생'이란 영상을 게재한 7시간 뒤 또 다른 동영상을 게재하며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먼저 등록한 '나의 인생' 영상을 통해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웃긴대학', '네이버붐'을 통해 재미를 느끼다 성인이 되자 '디시인사이드'에 오게 됐다고 알렸다.
당시 옷을 사고 싶어 패션 갤러리에 발을 들인 뒤 글을 쓰는 재미를 찾았다고 전했다. 당시 닉네임의 추세가 지역명에 닉네임을 붙이는 거였다며 자신의 닉네임이 탄생한 배경을 알렸다.
윾튜브는 두 가지 실책을 자행했다며 '천안함 비하 사건'과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관련을 언급했다.
윾튜브는 영상을 통해 자신의 과거 행동에 대해 고개를 숙이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지난날이 밑거름 되어 글 솜씨가 늘어났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웃길 수 있는지 알게 됐다며 부끄럽지만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그의 갑작스런 행동에 구독자들은 갑론을박을 펼치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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