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남목, 최영완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누리꾼들의 쏠리는 관심은 그들의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까지 자연스레 이어졌다.
지난 11월 등록된 사진 한 장에는 두 사람의 사랑스런 모습이 그대로 그려졌다.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은 장난기 가득하지만 더 없이 행복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후 지난 2007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