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한은정 시크함과 상반되는 소탈함...뜻밖의 고충

최지연 기자

2019-01-19 14:44:29

사진= 한다감 한은정
사진= 한다감 한은정
[빅데이터뉴스 최지연 기자] 탑 여배우 한다감이 한은정의 시크함과는 상반된 뜻밖의 매력을 쏟아냈다.

사실 한다감으로 개명한 한은정에게는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

과거 한은정은 한다감 이전, 고양이상인 탓에 날카롭고 예민한 배역을 주로 맡았다고 밝힌 바 있다.

나쁜 성품을 가진 인물을 연기하다 보면, 다른 배역들과 대립하게 되어 외롭게 된다는 것.
이 때문에 살이 또 많이 빠져 인상이 더욱 날카로워지는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불리는 명칭이 바뀐 요즘, 그녀는 다양한 방송활동을 소화하며 시크하고 도회적이었던 이미지를 점차 탈피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평소 골프나 낚시 등 운동을 매우 좋아하는 여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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