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 선수는 이날 경기에 참전하지 못하는 분함을 표하듯 과격한 행동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고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이승우 선수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줄 수 없었다.
마지막까지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참았던 그는 억눌렸던 감정이 폭발 했는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황을 접한 수많은 축구 팬들은 "뽀시래기야 나도 화난다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기회가 반드시 올거야 항상 응원하는 팬들이 있다"며 그를 옹호하는 반응과 "벤투 감독이 다른 선수들하고 친분이 있어서 못하는데 기용하는 것도 아니고"라며 질책하는 모습 등 양분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