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리는 이날(16일) 어린 시절의 모습을 여전히 간직하며 순순한 모습을 보였다.
해외에서 연기를 했던 이야기를 시작으로 '라스' 600회 축하선물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이날 축하선물로 과거 '정배'시절 간직했던 소중한 유행어를 다시 선보였다.
한편, 방송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정배가 이렇게 멋지게 크다니, 말도 잘 하고 매력 있고 아이돌 얼굴이넹", "이 기회든 뭐든 꼭 뜨겠당"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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