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예원 이 이토록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린 이유는 자신의 촬영회에서 벌어진 일과 관련 자신의 심경에 대해 입을 열었기 때문.
더욱이 그동안 너무나 고통스러운 나날들에 대해 작심한듯 쏟아냈다.
그간의 고통이 컸는지 말하는 중 양예원의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이번 재판이 끝이 아니라 향후 자신에 대해 도를 넘은 글들로 일삼은 이들에게 대한 전쟁을 선포했다.
인터넷상에서는 이에 대해 각양각색의 글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울서부지법안 9일 최씨의 강제추행 및 성폭력 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상 동의촬영물 유포 혐의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이 판사는 이와 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5년 간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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