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전날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서 정호근의 최근 모습과 함께 살아온 과정 등이 소개되면서부터 다시끔 추억을 소환하게끔 하고 있다.
정호근은 현재 세대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물이지만 과거 8~90년대 안방극장을 호령했던 인물이다.
실제 극중 강인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모습 등으로 각광 받은 바 있다. 특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액션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그는 삼십칠년 전 엠비씨 공채를 시작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동안 그는 악역을 맡기도 했지만 데뷔 초에는 농촌 총각의 순박한 이미지로도 활약한 바 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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