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갑작스레 강제소환...블링블링한 드레스 속 돋보이는 청초미

유태훈 기자

2019-01-09 09:55:25

출처 : 이다해 instagram
출처 : 이다해 instagram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이다해가 아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그의 연인이 한 방송프로에서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이다해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실검에서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나온 세븐은 MC 김숙이 "우리가 아는 그분과 여전히 뜨겁냐"고 묻자 환하게 웃으며 "네"라고 답했다.
이어 "공개연애의 장점은 둘이 편하게 데이트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점은 각자의 일을 하는데 서로 엮인다. 방해가 될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자신의 매력으로 "에너지가 넘친다"면서 "나도 에너지가 넘쳐서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로 잘 맞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속 그녀는 블링블링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는 그가 나온 '착한마녀'의 한 장면으로 새하얀 피부 속 청초미가 돋보인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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