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동장군 뚫고...별똥별, 하늘에서 우수수

김정후 기자

2019-01-04 17:05:47

출처 : 케이비에스
출처 : 케이비에스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4일 실제 육안으로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천문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부터 만 하루동안 별똥별이 지구촌 곳곳에서 관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한국은 시작할 시점 당시 낮인 상황인 만큼 밤이 되야 육안으로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별똥별은 흔히 대기권 밖을 지나는 유성이 태양계를 떠돌다가 지구 대기 내에 잠시 스쳐지나가면서 태워버리는 현상을 말한다.
대기를 스칠 당시 타 들어가는 불빛에 따라 우리가 흔히 부르는 별똥별 용어가 됐다. 다만 이 과정을 나라 별로 다르게 해석한다.

한국 경우 소원을 빌면 꼭 이뤄진다는 반응도 있지만 반대로 중화권에서는 불길함을 뜻하기도 한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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