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으로 턴 화들짝....바차타, '부둥켜 앉고 낯뜨겁네'

김정후 기자

2019-01-04 15:30:23

출처 : 제이티비씨
출처 : 제이티비씨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4일 바차타 춤이 대중들의 관심이 사로 잡을 수 밖에 없다.

이날 온라인 등지에서는 중남미 한 국가에서 폭풍 사랑을 받고 있는 바차타 춤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바차타 춤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 부둥켜 않은 채 추는 춤으로 밀착률이 여느 춤과는 달리 수위가 높다.

특히 과거 한 방송에서 소재로 사용되면서 잡음이 일은 바도 있는데 당시 방송에서 바차타 춤을 접한 패널과 시청자들 역시 그 수위에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일반적으로 보던 춤과는 두 사람의 밀착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날 이 같은 동영상이 다시 회자되자 대중들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는 모습이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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