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두사람이 한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이로인해 이른아침까지 이사강 론을 향한 많은 이들의 이목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태다.
지난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두사람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론은 "혼인신고 하러 갔을 때도 너무 좋아서 전날 잠이 안왔다. 지금도 항상 떨리고 설렌다"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레드카펫에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론은 "난 오늘 이 여자의 왕자님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사강은 "높은 계단에서 손을 잡아주더라. 제가 정말 공주님이 된 기분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한 바 있다.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부러움을 드러낼 정도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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