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하지 않게 베트남 북한 축구 중계에는 박항서 감독의 힘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박항서 감독은 현지 국가대표 팀을 이끌고 계속 이어지고 있는 믿기 힘든 성과를 올려 인기가 상당하다.
더욱이 얼마 전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에서 굵직한 대회인 스즈키컵을 베트남 안방에서 들어오려 관심이 더욱 커졌다.
후반65분 베트남이 북한에 1-0으로 앞서나가고 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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