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두 사람이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한 매체의 의해 알려진 것.
갑작스럽게 알려진 변수미 이용대 소식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며 지금까지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상태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용대 측은 "이혼조정 신청을 해 절차를 밟고 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1년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2월 결혼했다. 또한 같은해 4월 득녀를 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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