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으론 생소하지만...연자육, 흔히 봤던 그것

김정후 기자

2018-12-18 22:31:27

출처 : 엠비엔 방송에서 소개된 모습
출처 : 엠비엔 방송에서 소개된 모습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18일 관심이 커지고 있는 연자육이다.

앞서 MBN의 천기누설에서는 연자육에 대해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연꽃의 성숙한 종자로 저수지와 같은 연못에서 자라는 수생식물로 알려졌는데 뿌리는 연근이라고 한다.

더불어 연자육은 음식 이외에도 관상용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연자육은 옛날부터 비위를 돕고 정신과 기운을 돋게 하는 민간적인 요법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수명을 길게한다는 속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허약체질인 사람들이 장트러블이 발생할 경우 지사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

특히 네이버 정보에 따르면 다른 이름으로 연육(蓮肉), 나실(蘿實), 석련자(石蓮子), 수지(水芝), 수지단(水芝丹), 연실(蓮實), 우실(藕實), 적(菂), 택지(澤芝), 격(薂)이라는 이름이 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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