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당국에 따르면 전날 경부선 청주 부근에서 맥라렌 전복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크게 파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이번 맥라렌 전복사고의 현장 모습을 보면 하얀색 차량은 뒤집힌 채 도로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짐을 실을 수 있는 전면 보네트까지 열려 있는 등의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다. 다만 차량운전자는 현재 가벼운 부상정도만 입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해당 차량은 국내에도 희소성이 높은 차량으로 전 세계적으로 부의 상징으로 꼽히는 차량이기도 하다. 차량가액도 삼억원대에 호가하는 만큼 비싼 몸값을 자랑하고 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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