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모습만으로도 처참...맥라렌 전복사고, 뒤집어진 차량

김정후 기자

2018-12-17 12:43:30

출처 : 엠비씨 보도화면
출처 : 엠비씨 보도화면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17일 안타까움과 지속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맥라렌 전복사고다.

관계당국에 따르면 전날 경부선 청주 부근에서 맥라렌 전복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크게 파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이번 맥라렌 전복사고의 현장 모습을 보면 하얀색 차량은 뒤집힌 채 도로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짐을 실을 수 있는 전면 보네트까지 열려 있는 등의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다. 다만 차량운전자는 현재 가벼운 부상정도만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일단 당국은 맥라렌 전복사고와 관련해 도로 위에 발생한 결빙에 따라 차량이 미끄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이번 일과 관련해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해당 차량은 국내에도 희소성이 높은 차량으로 전 세계적으로 부의 상징으로 꼽히는 차량이기도 하다. 차량가액도 삼억원대에 호가하는 만큼 비싼 몸값을 자랑하고 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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