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이세영이 14년 전에 나온 한 작품이 지금 TV에서 방영하면서 덩달아 주목받고 있는 상태다.
이로인해 평소 생활이 궁금한 이들은 인스타그램을 찾아보고 있을 정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속 그는 새하얗고 잡티없는 피부 속 청초미를 뽐냈다.
한편, 당시 주인공 이세영과 김석은 이 영화로 2004년 12회 춘사영화상에서 아역상을 수상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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