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사당국은 선릉역 칼부림과 관련해 사건의 전말 일부를 언론을 통해 알리면서 수면 위에 오른 상황이다.
선릉역 칼부림은 앞서 전날 인근에서 벌어진 일로 한 게임을 통해 넷상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만난 두 여성 중 한 명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다.
특히 수사당국 조사결과 이들은 이날 처음으로 인근에서 만나 관련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나눴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피해를 당한 여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가해 여성을 붙잡아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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