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카드 한눈에, 점심부터 분주해진...대중들의 눈과손

김정후 기자

2018-12-13 12:47:47

출처 : 내카드 한눈에 site화면
출처 : 내카드 한눈에 site화면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13일 내 카드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가 대중들의 손과 눈을 분주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금융당국은 그동안 한번에 알아볼수 없어 불편함으로 작용한 바 있는 자신의 발급내용 등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내 카드 한눈에를 오픈해 편의를 도왔다.

무엇보다 눈에 뛰는 것은 내카드 한눈에는 카드발급 뿐 아니라 그동안 궁금증이 컸던 보험이라든지, 계좌정보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끔 해놨다.

특히 이용자는 간단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내가 잊고 있었던 혹은 알지 못했던 가입된 정보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것.
하지만 이날 실시와 더불어 접속이 몰리면서 열리지 않고 있는 실정으로 답답한 목소리도 적잖이 나오고 있다.

때문에 과거 비슷한 사례로 볼 때 이번 서비스를 알아보기까지는 새벽시간때나 돼야 정상적으로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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