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목동 온수관 파열로 인해 인근 일천세대의 난방공급온수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
특히 이번에도 배관이 결국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는 모든 복구가 완료된 상태다.
여기에 목동 온수관 파열에 앞서 한 차례 비슷한 유형의 사고로 인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해 더욱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특히 현재 국내전역에 거미줄처럼 깔려있는 노후된 배관들은 무려 칠백여킬로미터에 달하는 만큼 대책마련도 시급한 상황이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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