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회백반, 범상치 않은 이름...많은 이들 사로잡는 '초장'

유태훈 기자

2018-12-06 09:07:19

부산 회백반, 범상치 않은 이름...많은 이들 사로잡는 '초장'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부산 회백반 에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부산 회백반 관련 어느 한 곳이 아침프로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이로 인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상태다.

부산 회백반 집은 사하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40년 가까이 운영한 곳으로 예약하지 않고 가면 식사를 하기 힘들 정도다.
이 집은 회를 하나의 반찬으로 즐길 수 있다. 한 사람당 회 한 접시를 즐길 수 있어 혼밥을 하는 이들도 많이 찾는다.

신선한 도미와 광어를 숙성시킨 숙성회와 "고추장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밝힌 초고주장이 이집의 별미다.

여기 초고추장은 고춧가루 메주가루를 물에 섞어 준 뒤 끓여서 물이 된 뜨거운 토마토 소스와 꿀과 식초를 넣어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방송캡쳐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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