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한 방송에서는 구룡포 대게의 어획부터 소비자들의 입까지 찾는 경로를 낱낱이 공개했다.
구룡포 대게는 칠흑 같은 어둠 속부터 어획이 시작돼 어부들의 사투와 땀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동해일대에서 잡아 올려진 구룡포 대게는 이내 곧바로 어판장으로 거쳐 소비자들의 입까지 이어진다.
보자마자 군침이 도는 비주얼에 저녁부터 무한 배고픔을 일으키고 있다. / 출처 = 엠비씨보도화면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