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역, 인근 온수관 파열...길거리 덮어버린 흰구름 '어쩌다 이런 일이'

유태훈 기자

2018-12-05 07:23:43

백석역, 인근 온수관 파열...길거리 덮어버린 흰구름  '어쩌다 이런 일이'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백석역 근처에서 더운물을 보내는관이 갈라져 터지는 일이 일어남에 따라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로인해 백석역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였다.

더욱이 백석역 인근 온수관 파열 로 인해 세상을 떠난 이가 생겼다.

일대 반경 200여m를 뜨거운 물이 뒤덮으며 수증기가 일대 하늘을 장악했다.
이로 인해 한명이 숨지고, 이십여 명이 크고 작은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후화를 그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일로 인근 2000여 이상의 가구에 난방과 온수가 끊기며, 추운 날 큰 불편함을 겪었다.

여전히 완전 복구가 안된 상태다.

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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