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한 프로그램에서 양수경이 남편 동생 관련 쉽게 드러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했기 때문.
양수경은 동생 남편이 세상을 떠나면서 수년 이상 힘들었음을 밝혔다.
양수경은 친동생과 급작스럽게 이별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또 아이들을 입양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늘 미안하다고 밝혔다.
양수경은 “사람들은 잘 견뎠다고 하는데 난 아직도 견디고 있다”라는 고백으로 아물지 않은 상처를 전했다.
이에 진심어린 응원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방송화면 캡처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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