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사건, 또 다시 뜨거운 감자...그가 남겼던 문구에 들끓는 민심

유태훈 기자

2018-12-05 04:31:01

조두순 사건, 또 다시 뜨거운 감자...그가 남겼던 문구에 들끓는 민심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조두순 사건 에 대중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약 이주전 조두순 사건 에 새 소식이 알려진지 얼마지나지 않아 이번엔 한 프로그램에서 이를 다루면서 또 다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십년전 벌건 대낮에 당시 어린아이를 상대로 상상초월의 엽기적 몹쓸짓을 해 알려진 조두순 사건이다.

특히 그에게 몹쓸짓을 당한 여자아이의 장기 일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지만 장기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알려진 바 있다.
그는 술을 마셨다는 점을 토대로 자신의 형량이 부당하다고도 주장하기도 했다. 또한 심신미약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

방송은 이점을 부각시키며, 근래들어 몹쓸짓을 다하고 나서 그런 점을 부각시키는 사례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시 사회로 나올 시간이 점차 다가오자 많은 이들은 여전히 이에 대해 심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는 상태다.

조두순 사건 을 다시 재판을 해달라는 청원이 빗발친 바 있으나 별 다른 방법이 없었다.

여전히 그의 이름이 나올때마다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계속 달리고 있다.

출처 : 방송화면 일부캡쳐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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