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시간외 매매에서 아이엠 주가는 종가대비 9.99% 오른 73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엠의 시간외 거래량은 8828주이다.
아이엠은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이 해소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넥스쳐와 타호대부이며 채무자는 김태동이다.
해소사유는 대출금 전액상환에 따른 주식 담보계약 해제다.
담보설정금액은 85억 4000만 0000원으로, 공시일 기준 최대주주 타이거플러스알파조합의 소유 주식 수 138만 4482주, 지분율 15.29%는 담보권 전부 실행시 소유 주식 수는 4482주, 지분율은 0.05%로 줄어든다.
이어 아이엠은 제3자배정증자 방식 유상증자로 보통주 157만6183주를 신규 발행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 법인은 굿컴퍼니와 베터인베스트앤매니지먼트다.
아이엠은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90억원을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571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10월27일이다.
하지운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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