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돌 상황이 왜 일어났냐는 질문에 "축구를 하다 보면 몸싸움은 당연히 허용되지만 누가 봐도 거칠게 들어오는 상황이 많았다. 북한 선수들이 너무 예민하게 반응했다. 그게 북한의 작전이었을 수도 있는데 그런 상황이 다른 경기보다 많았고, 더 예민하게 반응했다"고 전했다.
또 말도 거칠게 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거짓말하면 안 되는 입장에서 심한 욕설도 있었다. 어떤 욕설이었는지는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1월 (한국시간) 밤 9시 레바논과의 원정경기에서 조 1위를 굳건히 지키기위한 혈투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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