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남길은 자신과 장나라의 결혼설을 접하고 깜짝 놀랐다. 김남길은 머리를 쥐어짜며 "청첩장이 나오지 않았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그는 계속해 "장나라 씨에게 죄송하다"라며 황당해 했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장난섞인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이선균이 고규필에게 누가 아까운거 같냐며 물었고, 고규필은 "장나라 씨가 아까운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뒤이어 고규필은 "장나라 씨는 형 같은 스타일 안좋아 한다"며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 그러면서도 "나는 밥을 같이 먹는데도 열애설이 안나지"라며 은근한 질투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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