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남보라 화촉... 비공식 열에 끝에 결혼 골인

이원상 기자

2019-10-09 22:05:58

남보라
남보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모델 남보라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려왔다.

프라이머리는 9일 서울 강남 모처의 결혼식장에서 남보라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프라이머리와 같은 소속사 식구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정기고, 샘김-에스나가 축가를 불렀다. 사회는 래퍼 얀키가 맡았다. 여기에 힙합계, 패션계의 각종 유명인사들이 찾아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줬다는 소식이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의 열애 사실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적이 없었다. 두 사람은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다 마침내 결혼에 까지 도달했따.
한편 프라이머리는 2006년 1집 앨범 'Step Under The Metro'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에 개인 명의를 내세운 첫 앨범이자 싱글 시리즈인 'Primary And The Messengers'를 발표했다.

프라이머리는 가요계 등장 당시 박스를 쓰고 등장해 얼굴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남보라는 과거 다수의 패션쇼와 매거진 화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현재 음식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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