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에서 한글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과 한글과 세종대왕 관련 단체 관계자, 주한외교단, 시민·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경축식은 '한글,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한글 반포 이후 573년 간 한글이 열어 온 세상에 대해 보다 많은 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한글문화큰잔치'와 연계해 경축식 전후로 다양한 전시·체험프로그램과 문화·예술행사가 열려 국민이 한글 우수성과 과학성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마련된다.
이에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어떠한 이야기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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