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강아지들' 오주은 가족 새 반려견 등장에 반색

이원상 기자

2019-10-09 10:10:01

출처-SBS plus '똥강아지들'
출처-SBS plus '똥강아지들'
8일 방송된 SBS PLUS '똥강아지'들에 오주은네 새 가족의 등장이 전파를 탔다.

오주은-문용현 부부는 자녀인 희수와 희재에게 "동생을 한명 더 선물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희수는 "엄마가 또 동생을 낳는 거냐"라고 묻자 "나 힘들다"며 다소 시무룩한 반응을 보였다. 다섯살 차이 나는 동생 희재만으로도 힘들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희수는 "너무나 귀엽고 예쁜 강아지가 오면 어떠냐"는 오주은의 말에 단번에 관심을 보였다. 강아지의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고, 목줄·유모차·배변 패드 등 필요한 반려견 용품들을 알아보며 반려견을 맞이할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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