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시청률은? 수목극 5위 기록한 '2.6%'

이원상 기자

2019-09-26 10:28:46

'청일전자 미쓰리' 공식 포토
'청일전자 미쓰리' 공식 포토
tvN 수목극 '청일전자 미쓰리'가 시청률 2.6%로 스타트를 끊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말단 경리직원에서 졸지에 대표이사가 된 '이선심'(이혜리)이 위기에 빠진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오합지졸 직원들과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쓰리가 선배 구지나에게 속아 대출을 받은 돈으로 회사 주식을 산다. 그러나 갑자기 사장님이 사라지고, 직원들은 다 떠나고, 남은 건 오갈 데 없는 사람들 뿐. 이 와중에 미쓰리가 "이 회사 대표,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선언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이혜리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청일전자 미쓰리'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가 된 김응수를 비롯 김상경, 엄현경, 차서원 등이 출연한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이 10%, '신입사관 구해령'이 6.2%, '우아한 가'가 5.2%, '시크릿 부티크'가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