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혜리는 스펙이라고는 1도 없는 극한청춘 이선심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혜리는 “‘청일전자 미쓰리’는 다양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특별하게 그린 드라마다. 특히 회사의 막내 선심이의 직장 생활은 사회 초년생이나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인 만큼, 더욱 몰입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25일 밤 이선심의 대표 취임기가 시작된다. 말단경리인 선심이가 어떻게 회사의 대표가 되는지, 첫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김상경은 이선심의 ‘츤데레 멘토’로 거듭나는 유진욱 부장 역으로 극의 무게중심을 잡는다. 김상경 역시 “평범한 우리의 일상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드라마”라고 ‘청일전자 미쓰리’만의 매력을 짚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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